기억의 잔해

아이폰 처음 자가수리해봤다 본문

생각나는대로

아이폰 처음 자가수리해봤다

엘냐 2017. 6. 16. 20:18

아이폰 진동버튼이 고장나서 사설 수리를 알아보니 4~5만원씩 달라길래

걍 직접 1만원으로 공구랑 부품 사서 해봄.


느낀점


- 생각보다 쉬운데, 나사가 너무 작아서 손떨림.

- 액정 교체랑 배터리 교체는 진짜 쉽다.

- 메인보드까지 들어내서 해야하는 진동버튼, 전원버튼 고치는게 훨씬 귀찮은 일이다.

- 부품이 차지하는 공간의 80%가 배터리. 드론도 그렇고 핸드폰도 그렇고.. 배터리의 혁신이 전자기기들의 혁신으로 직결될삘. 

- 스스로 고칠 수 있는 용기가 +1 됐다.



'생각나는대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랜만에 블로그를 꺼냈다  (0) 2018.10.28
아이폰 처음 자가수리해봤다  (0) 2017.06.16
교수님이 연가를 가셨다.  (0) 2016.04.20
틀에 박힌 삶  (0) 2015.10.16
박사과정 2학기 시작  (0) 2014.09.01
Attraction effect  (0) 2014.04.10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