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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는대로

오랜만에 블로그를 꺼냈다

엘냐 2018.10.28 01:21

오랜만에 묵혀두었던 블로그를 꺼냈다.



많은 일이 있었다.


졸업을 했고, 길고 길었던 대전에서 떠났다.

11년의 연애를 마치고 결혼했고, 벌써 1년이 지나고 행복하게 살고 있다.

대학원때 하던 일과는 사뭇 다르지만, 네이버에 취업해서 재밌는 일들을 하고 있다.



거의 1년간 방치돼있었던 블로그를 다시 꺼내게 된 특별한 이유는 없다.


단지 10월쯤 도메인 사용료 내라고 메일이 와서 사용료를 냈고, 

잡고만 있기는 아까운 도메인이니 페이스북 대신 블로그 글이라도 좀 써야겠다 싶었다.

IT인 스럽게 Github을 관리할까도 싶었지만, 그 정도 실력은 아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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