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피곤한 하루이지만…

매우 피곤한 하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는것은 한계가 분명히 있고요, 그리고 뭐라도 해보겠다는 생각대문에 그냥 하고 있는것이 작금의 현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 내용이 아닌것 같은 이런 내용이라도 써야지 마음의 응어리가 풀어질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그렇게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가능성이더 많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이것이 최선의 방법이기에 그냥 한번 해보는 것일 뿐입니다.

참으로 재미있습니다. 이것이 그냥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그냥 해보는것이지요. 더미글입니다. 그냥 더미로 한번 작성해보는것이 지금이 시간이지요. 눈이 그렇게 피곤하더라도 하는것이 지금은 최선입니다.

이 피로감을 이기기 위하여 뭐라도 하는것이 지금입니다. 허리가 아픕니다. 어제 운동을 살짝 했더니 허리가 아픕니다. 기립근이라고 하지요.